짜요짜요 타이쿤 4

간단리뷰 | 2009/09/19 12:33 | 못생긴애
내가 처음으로 짜요짜요 타이쿤을 해봤던게 아마 고3 때일거다

최근에 4를 무료 준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문자에 낚여서 다운받게 되었는데,

말그대로 낚여서 돈내고 다운받은거 같다

게임 방식이 뭔가 RPG형식으로 바뀌었는데, 일단 조작성이 매우 떨어지고

처음 소 구출작전에서는 한번 죽으면, 미리 저장해둔게 없었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했다;;

이건 뭐 뭐하자는건지.....

다행이도 두번째부터 죽으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

근데 이건 뭐 돈에 환장한건지, 3천원 내고 다운받은걸 필드내에서 한번 죽었다고

50원 + 통화료(얼만지 모름)을 내고 부활 아이템을 사야하더라;;

당장 지워버렸다.

SGP Film

간단리뷰 | 2009/09/17 02:50 | 못생긴애

평소에 물건에 상처를 내고싶지 않아하는 성격이라

 

핸드폰 하나를 사면 적어도 처음에는 아껴 쓰려고 노력한다

 

그런 노력 중 하나로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케이스보다는 SGP Film을 쓴다

 

케이스는 본체와 케이스 사이에 낀 먼지와, 케이스의 유격 때문에 발생하는 흔들림 때문에

 

나중에 벗겨냈을 때 상처가 장난 아니게 남게 된다.

 

그에 비해 SGP Film 때타는것도 꽤 보호해 줄뿐더러, 핸드폰 디자이너가 처음 디자인

 

했던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어서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다.

 

이번에 사용하는건만 4번째인 것 같은데, Incredible Shield 라는 것이 새로 나왔더라

 

예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Lifetime warranty 붙어있어서

 

몇개월 사용한 후, 때가 타고 먼지가 끼어서 벗겨낼 수 밖에 없었던 단점을 이제

 

극복했구나 생각했다.

 

헌데....

 

 

위 자료는 www.sgp119.com 에서 가져온 것이다

 

이건 또 뭔소린가. 해줄거면 그냥 해줄 것이지, 몸체랑 액정이랑 따로 해야된단다

 

그말은 한참 써서 액정 film에 상처가 많이 나고 먼지도 많이 끼고 때도 타고

 

본체 film도 같은 상태라면, 둘 다를 교환받기 위해서는 몸체나 액정 film을 교환받은 후

 

한달이 지난 후에나 다른 부분을 교환 받을 수 있다는 거다

 

택배회사만 돈벌어 주는건가. 이런식으로 하면 왕복 택배비만 2,500원씩만 쳐도 1만원이네....

 

뭐 하긴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Lifetime warranty 랬지

 

소비자를 위한 warranty 라는 소리는 한군데도 없긴 하네......

 

쯥 뭐하자는 건지...

생각 | 2009/09/16 03:46 | 못생긴애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온다는게 쉬운 일이 역시 아니다

(이건 pickpocketing을 말하는게 아니다;;)

 

일한다는 느낌으로 하지 말고, 소설책 읽는다는 느낌으로 하자꾸나.

아아

생각 | 2009/09/15 02:24 | 못생긴애

뭔가 연구실에 나가도, 아직은 하는 일도 없구나 ㅎ

 

이 시간을 잘 써서 카메라 살 돈도 벌고, 부족한 공부도 해 보자꾸나.

 

슬슬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자료들도 한개 두개씩 옮겨 와야 할터인데...

 

아이팟 나노는 질렀구나...

 

연관성은 없구나...

Rearrangement.

일상 | 2009/09/07 05:09 | 못생긴애

Before

 

 

After

 

 

이짓을 하느라 5시에 자다니;; 뭐하는 놈일까...

 

내일 1교시도 있거늘....(오늘이군 이제)

 

아 근데 뭔가 하고 나니까 말끔해진 느낌에 방도 넓어보이는거 같아 ㅋㅋ

 

뭔가 좋다ㅋㅋ